사이트
호주나라>교민동정 http://www.hojunara.com/news/news.php?section=10
한양무역>독자마당>교민소식 http://www.koreanherald.com.au/bbs/board.php?Mn=4&bo_table=k_news 
시드니 한인회 http://www.koreanet.org.au/
by 해룡 | 2008/10/14 23:59 | Australia | 트랙백 | 덧글(0)
방명록
안부용 게시판으로 하나 ^^
쓰실 분이 있냐만은~ 그래도 혹시 따로 하고 싶으신 말 있으시면 이용하세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by 헤롱이 | 2008/10/14 22:44 | Korea | 트랙백 | 덧글(5)
매일매일이 도서관

일이 조금 일찍 끝나면 자전거를 타고 슝-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자전거를 타면 또 땀을 흘릴 거라는 핑계로 씻지도 않고 말입니다.

시드니에서처럼 membership에 가입하면 외국인도 책을 빌릴 수가 있습니다.
가입방법은 이름과 해당city에 거주 증명을 하면 되고요.

저의 경우는 여권과 은행에서 받은 우편물을 보여주었지요.
마침 제가 거래하고 있는 commonwealth bank에서 새로운 account를 열어서 우편물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membership에 가입한 후로는 자유롭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입하지 않아도 인터넷 사용은 되지만 매번 information desk에 가서 여권을 제시하고 booking을 하는 번거로움이 있거든요.
지금은 제 library card number로 직접 booking을 해서 사용을 합니다.

인터넷은 하루 2시간 가능하지요.
하지만 대개 일이 4~5시에 끝나므로 1시간 정도 하는게 보통입니다.

또 여러가지 빌려보고 있습니다.
BBC에서 방영한 제인 에어 DVD, 니콜 키드먼 주연의 others DVD, 앤 헤서웨이의 princess diaries 2 DVD 등이랑 vocablary 영어책,  Ranma 1/2 와 카레카노 같은 graphic novel (원수연의 풀하우스나 이주연의 President dad, 이빈의 crazy love story 같은 한국만화책도 있어요 ^^), 동화책...

근데 DVD는 도서관이라서 기간이 길고 연장이 되니까 최신 DVD가 원래도 몇개 없지만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답니다. -_-....

만화책은 1번에 2개만 대여가 가능한데 중간중간 많이 없어요.
풀하우스도 1권밖에 없는 걸 봐서는 지속적인 구매는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물론 계속 영어판을 찍었을까 하는 의문점도 들지만요.
그나저나 영어 번역도 조금 의심스러운게 란마는 예전꺼라서 그런지 왠지 우리나라 콩글리쉬틱한 영어가 있는 것 같아요.
Ghost hunter는 sensei 같은 일본에서의 호칭을 그대로 영어로 써 놓았는데, 대신 앞에 설명이 있더라고요. kun, sama 등등.

여기서 희안한 점은 4주의 대여 기간이 도서관이 문을 열지 않는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다는 거에요.
이를테면 business day로만 4주, 28일이란 거지요.
그래서 지난 3월 31일에 빌린 karekano는 4주 후의 월요일인 4월 28일이 아니라 5월 3일이 반납기일이 되더군요.
물론 제가 만화책을 4주씩이나 읽을리는 없지요.
올 때마다 새로운 만화책을 빌려가곤 합니다.
이젠 볼만한 만화책이 없어서 별로 취향이 아닌 banana fish를 빌려가려고 하고 있지요.

여튼 공부보다는 인터넷과 만화책으로 주로 이용하지만 아마 Queanbeyan 시민보다도 자주 도서관에 방문하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

by 헤롱이 | 2008/04/10 17:02 | ┗┗ Queanbeyan | 트랙백 | 덧글(2)
23-03-2008 SUN

월트 디즈니 특선(?)을 SBS에서 했다.
악!
그리운 그림들! 캐릭터들! 이야기들!

마법사즤 제자...빗자루에게 청소를 시켰다가 낭패본 미키 마우스!!!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난장이 속눈썹 최고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이 공주 신데렐라로 순간 착각했네. (신데렐라는 나중에 머리 올리고 은색 드레스를 입지?)

밤비!!!

판타지아!!!
애니매니아 상영회에서 판타지아 2000인가를 본 것 같은 기억이..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1951년작???)
꺄!!!!!!
향이 쓰는 다이어리가 생각나면서 갑자기 다이어리 사고 싶네 -_-..
매년 다이어리를 사서 꾸미는 것이 나의 큰 즐거움이었거늘...

아!!!
어릴 적에 본 애니, 동화책들이 너무 그립다.
어디서 사 모을 수 있을려나? -_-...

by 헤롱이 | 2008/03/23 17:11 | ┗┗ Queanbeyan | 트랙백 | 덧글(0)
22-03-2008 SAT

호주에선 큰 여유 중 하나인 부활절.
good friday부터 easter monday까지 장장 4일을 쉬는데,
(물론 여기 사람들이 쉬니까 나는 더 바삐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해야 했지만)
때마침 금요일부터 날씨가 흐리다.
하늘이 예수님의 수난을 기리며 우울해하는 건가??

우연인지 도서관에서 빌린 Centuries of stories의 첫 이야기를 읽었더니 마침 예수님 얘기였다.
어떤 사내가 예수님을 만났고, 나중에 찾으러 가니 죽어서 요셉(거기선 아버지가 아니라 uncle이라고 되어 있었지만)과 그를 그리워하던 내용?

(..)
신은 정말 존재하는가?

by 헤롱이 | 2008/03/22 17:14 | ┗┗ Queanbeyan | 트랙백 | 덧글(0)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